G.LAB
ONE COACH MOVEMENT

한 사람이면 충분합니다

공동체의 변화는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.자신이 속한 그 공간을 감사로 물들이고 싶은 단 한 사람, 그 사람이 바로 코치입니다.G.LAB은 그 한 사람을 지원합니다.

어떤 공동체든 변화는
밖에서 오지 않습니다

작은 불씨는 늘 내부의 누군가로부터 시작됩니다. G.LAB은 오랜 시간 그 진실을 목격해왔습니다.

한 학생이 학교를 바꿨고, 한 직원이 조직 문화를 바꿨습니다. 우리는 그 한 사람을 코치라고 부릅니다.

그리고 G.LAB은 그 코치 한 명을 온전히 세우는 일에 집중합니다.

따뜻한 코칭 현장

한 NGO에 한 명의 코치가 세워질 때

남을 돕는 사람도 누군가에게 감사로 돌봄받아야 합니다.

01

📌 도전

현장에서 헌신하는 사역자들이 소진과 무기력에 지쳐가고 있었습니다. 그들을 돌볼 내부 시스템이 절실했지만, 방법을 찾기 어려웠습니다.

02

🤝 만남

G.LAB과 기아대책이 함께 '감사비타민'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. 행복한홈스쿨(지역아동센터)의 감사 코치가 양성되었고, 그가 동료와 아동들 곁에 서기 시작했습니다.

03

변화

코치 한 명이 먼저 변했고, 그 변화가 팀 전체로 번졌습니다.
소진된 사역자들이 감사를 통해 다시 생기를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.
남을 돌보는 조직이 스스로도 돌봄받는 공동체가 되었습니다.

돌보는 일을 하는 사람일수록, 먼저 감사로 채워져야 합니다.

당신의 공동체에서
그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?

학교도, 직장도, NGO도 — 한 명의 코치가 세워지면 달라집니다.
G.LAB이 그 여정에 처음부터 함께하겠습니다.